[도시樂]마음만은 이미 쇼트트랙 선수

등록일2018.12.31

따뜻한 전기장판 위에서 귤 까먹는 걸 최고로 여기는 집돌이·집순이도 한번쯤 돌아보게 만든다는 ‘이것’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다.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6회 째를 맞은 광주시청 야외스케이트(썰매)장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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