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樂]문재인 대통령도 애정한 선교사 사택

등록일2018.12.31

싸목싸목 걷는다. 나무와 함께 숨을 쉬며 바람과 함께 걷는 길.

한 템포 느린 시간. 길 위에 잠시 나를 내려놓고 쉬어간다.

광주시가 관내 도보 2시간 이내의 산책길 중 자연, 역사, 문화, 장애인을 테마로 선정한 '걷기 좋은 길'을 직접 걸어봤다.

그리하여 붙여진 이름 '싸목싸목 걸어보길'. 계절의 빛을 안고, 나의 마음을 안고, 그 곳으로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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