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과 예술로 그린 '감성동네'

등록일2019.01.16

어둡고 늙어가던 달동네가 알록달록 색동옷을 갈아 입었다.

'청춘 발산마을'은 광주의 대표적인 도시재생사업지로서, 다양한 청년 지원활동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마을 전체가 하나의 미술관이 된 청춘 발산마을.

향긋한 커피 한잔 들고, 찬찬히 발산마을의 손길과 숨결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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