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화 건축물이 재해석되는 양림동 상권

등록일2019.03.20

양림동은 '버드나무 숲으로 덮여 있는 마을'이라는 뜻을 지닌 양촌과 유림이 합쳐진 지명이다.

이 지역은 사직산과 양림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의 동남쪽에 자리 잡은 전통적인 순수 주거지역이었다.

일제시대에 선교사가 들어오면서 여학교와 병원을 개설해 세칭 '서양촌'으로도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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