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따라 길 따라 "쉬었다 가세"

등록일2019.04.19

광주의 어머니산, 무등산은 언제나 우리를 포근하게 맞아준다.

시원한 바람과 상쾌한 공기는 마음까지 치유해주는 무등산이 있기에 광주시민의 오늘은 여전히 '맑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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