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5·18, 주남마을을 '기역'해주세요

등록일2019.05.14

1980년 5·18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총탄에 많은 주민이 희생당했던 광주 동구 주남마을.

해마다 이맘때 주남마을에서는 그날의 참상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기역이 니은이 축제'가 열린다.

'기역이 니은이 축제'는 주남마을의 옛 지명인 지한면 녹두밭 웃머리를 기억하자는 뜻에서 '기억하라 녹두밭 웃머리'의 초성을 따 지은 이름이다.

더보기

인기영상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