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계획된 시나리오다"

등록일2019.05.15

5·18민주화운동 당시 주한미군 정보요원으로 활동한 김용장씨와 505 보안부대 수사관이던 허장환씨가 진상규명을 위해 증언에 나섰다.

5월 14일 5·18기념재단 대동홀에서 열린 5·18 증언대회에 참석한 김용장씨와 허장환씨는 "5·18은 신군부의 정권찬탈을 위한 계획된 시나리오"라며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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