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년째 마르지 않은 눈물, 이제는 닦아줄때도···

등록일2019.05.17

5·18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식을 하루 앞둔 17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오월 영령의 뜻을 기리는 추모제가 거행됐다.

5·18 유가족들은 39년이 지났어도 마르지 않은 눈물을 다시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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