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광주, 대통령도 울고 광주도 울었다

등록일2019.05.20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 기념식이 5월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렸다.

지난 2017년 이후 2년 만에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기념식에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각계 대표와 5·18민주화운동 유공자, 유족, 일반 시민, 학생 등 5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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