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른 품으로 빛고을을 보듬어 온 산

등록일2019.05.24

백두대간에서 뻗어 나온 호남정맥의 중심, 어머니의 산 무등산.

무등산은 해발 1187미터에 달하는 크고 장엄한 산이지만 등급이 없다는 뜻의 무등이라는 산 이름처럼 크고 너른 품으로 빛고을을 보듬어 온 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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