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촌놈들은 못 알아듣는당께"

등록일2019.06.04

제9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가 6월1일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거시기홀에서 열렸습니다.

사전심사를 통과한 11개 팀이 찰지고 정겨운 전라도말로 이야기를 풀어냈는데요.

1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질로 존 상'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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