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구석구석 자리잡는 푸릇한 모

등록일2019.06.17

녹음이 짙어갈수록 농촌의 들녘은 분주해져갑니다.

찰랑찰랑 물이 대진 논에는 파릇파릇 싹을 틔운 모들이 채워져 가네요.

올 겨울,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한공기를 상상하며

남도의 모내기현장으로 가보시죠

더보기

인기영상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