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m 상공에서 아찔한 다이빙

등록일2019.06.18

7월 12일 개막하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수영, 수구, 하이다이빙 등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수영 종목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27m 하늘에서 맨몸으로 뛰어내리는 하이다이빙은 예매율 1위를 달릴 정도로 인기다.

14일 대회조직위는 조선대학교 축구장에 자리잡은 하이다이빙 경기장을 미디어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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