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깨끗해져 돌아왔어" 휴식 마친 청계동계곡

등록일2019.07.25

여름철 피서명소로 꼽히는 곡성군 청계동 계곡이 2년 간 휴식년제를 마치고 재개방했다.

도시민들이 많이 찾으면서 취사 및 야영 행위, 쓰레기 무단투기로 청계동 계곡의 수질 및 생태환경이 몸살을 앓았던 청계동 계곡은

2년 동안의 자연 휴식을 통해 생태가 회복함에 따라 관광객들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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