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일제의 만행이 벌어진 곳입니다"

등록일2019.08.09

일제강점기 시절 신사참배를 위해 만들어졌던 광주공원 계단에 친일잔재 청산을 위한 단죄문이 설치됐다.

광주시는 8월 8일 오전 남구 광주공원에서 '친일잔재 청산 단죄문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해 강제징용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와 학생,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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