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과 고통 잊지않겠습니다"

등록일2019.08.19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었던 지난 14일 광주 지역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다.

광주 서구 광주시청 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2019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등 시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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