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의 전시···진한 감동·울림 전할 수 있길

등록일2019.09.03

지역 대표 중견작가인 송필용 작가가 오랜만에 지역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5년만에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흐름-흐르는 물의 기운에서 우리 역사의 원리를 찾다'라는 주제로

9월 3일부터 11월 23일까지 상무지구에 위치한 무각사 로터스갵러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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