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깡이 아닌데.. 온누리상품권 불법매입 현장

등록일2020.05.25

지난 24일, 광주 동부경찰서는 최근 전통시장에서 사용되는 온누리상품권을 집단 매입해 불법 환전하는 '현금 깡' 사례가 포착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들 일당은 은행에서 다시 90만원어치 상품권을 100만원으로 환전받으며 10만원의 이득을 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 과정에서 다수의 상인들도 연루된 것으로 추정돼 현재 경찰이 조사 중에 있다. 최여정기자 lovesunyj@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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