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만에 역사 속으로, 백운고가 철거 기념식

등록일2020.06.05

백운고가차도 철거 기념식 행사가 4일 오후 광주시 남구 백운동 고가차도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동찬 시의회 의장, 장휘국 시교육감, 윤영덕·이병훈 국회의원, 김병내 남구청장 등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내빈들이 지난 31년간 광주의 교통 관문 역할을 마친 고가차도 를 걸으면서 꽃가루를 뿌리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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