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로드쇼] 2화 향기로운 꽃을 담다 플라워카페

등록일2020.06.11

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는데

제가 교회를 다니고 있어가지고

거기서 의미를 찾아보다가 말씀 중에서

셋째 날에 땅에 열매 맺는 나무를 만들었다.

이런 말이 있어가지고 그 셋째 날을 불어로 바꿔서 지은 이름이 ‘르트와’입니다.


일상에 향기로 꽃을 담고 싶었습니다.

셋째 날의 숲 . 르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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