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넘게 이어져온 불맛 '삼미관'

등록일2020.07.01

비오는 날 유독 생각나는 음식들, 여러분은 무엇이 떠오르나요?

이번에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곳은 40년 내공을 지닌 꺼지지 않는 불맛 '삼미관'입니다.

오늘 점심은 불맛 가득한 삼미관의 볶음밥과 고소한 맛의 탕수육은 어떠실까요?  이영주기자 lyj2578@srb.co.kr 최여정기자 lovesunyj@srb.co.kr 정수연기자 suy@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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