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현장] 여관에 불 지른 장기투숙객

등록일2020.09.14

자신이 장기투숙하고 있던 여관에 불을 내고 사라진 A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는데요.. 경찰은 방화당시의 CCTV 화면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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