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이 아닌 의무! 마스크 착용

등록일2020.10.13

이제 마스크 착용은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11월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시


위반 당사자 10만 원

관리·운영자 3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


과태료 부과 대상 장소


○(다중이용시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집합제한 시설 사업주·종사자·이용자

○(대중교통)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이용자

○(집회·시위장) 다중 군집 집회 주최자·종사자·참석자

○(의료기관) 의료기관 종사자·이용자

○(요양시설 등) 입소자·이용자 돌보는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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