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한명이라도 살아있을때, 반드시···"

등록일2019.04.30

일제강점기 전범기업들의 사업장에 글려가 강제 노역에 시달렸던 피해자들이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시작한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4월29일 광주지방법원에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소장을 제출했다.

소송에 함께하는 피해자는 54명. 대상 전범기업은 미쓰비시광업, 미쓰비시중공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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